[기획] 화마에 휩쓸린 디지털 심장, 세계 최고 ‘전자정부’의 민낯

지난달 26일 국정자원 대전본원 화재 이후 20여일...복구율은 절반 못미쳐
기술적 난관과 이중화 부족 등 구조적 한계 그대로 드러나
디지털자원 중요성 커진 ‘AI 시대’...이중화·신뢰·복구력 강화 필요

2025.10.17 09:13:4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