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기획] 불확실성 여전 ‘러-우 전쟁 종전’...K-기업 수혜 입을까

우크라이나 재건 부총리 방한해 국내 은행·기업 등 접촉
730조 규모 예상...철도차량·건설기계·건설·원전·전력기기 기업 촉각
미국-러시아 정치 엇박자...전문가 “종전 협상 최종 타결이 우선”

2025.10.11 12:32:3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