헌법보다 낡은 ‘농어촌의료법’...진료 범위 제한적 “이제는 바꿔야”

방문 진료, 법에 명시되지 않은 채 지침 수준에 머물러
통합돌봄과 건강증진의 중심 거점으로 역할 새롭게 정립해야

2025.10.11 12:34: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