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무죄 선고' 이재명 "이제 제게는 도정 한 길만 남았다"

'친형 강제 입원' 논란 당사자 셋째 형에게 "살아생전 화해하지 못한 것 평생 마음에 남을 것"

2020.10.23 16:16:4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