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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포드, 다임러트럭’...3개 차종 1,631대 리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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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체부, 산업위기지역에 호흡기... 특별융자 300억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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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인 54.5% “낮은 연봉 탓에 회사부심 못 느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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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영무 국방, 베트남 총리 만나 국방·방산분야 협력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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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단독] 나도 모르게 줄줄 새는 수도요금 누진세 비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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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인 2명 중 1명, 입사 후 2년 내 그만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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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, 종이 대신 모바일로 전자증명서 발급·제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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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준생 10명 중 6명 “올해 취업 시장 작년보다 어려워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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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인 2명 중 1명 “한가하거나 휴가 쓸 때 죄책감 느낀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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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저임금 인상됐지만...알바생 5명 중 1명은 적용 못 받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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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류독소 초과해역 2곳 새로 추가…생산금지 조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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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회 윤리특위, 국회의원·보좌진 대상 성폭력 실태조사 실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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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…청년·신혼부부에 시세 70~85%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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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네시스 브랜드, 1:1 개인별 맞춤형 차량관리 서비스 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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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·경 수사권 조정, 국민 10명 중 6명 “찬성한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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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직자 재산 신고 시 부동산 실제 가치 반영된다 … 9일 입법예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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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, 13세 이하 SNS 제한 움직임에...“우리나라도 필요” 목소리 나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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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기우편물, 500원만 더 내면 원하는 날짜 배달 가능
- 2018-03-19 20:05
- 장규형 인턴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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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경연 “대기업 44% 채용계획 미확정…12%는 채용 줄이거나 안 뽑아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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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습기살균제 피해 45명 추가 인정…459명으로 늘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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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지전문대 교수 ‘성추행 의혹’…사실로 드러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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