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세훈, 단일화 방식 수용 安에 "어떤 안을 백퍼센트 받아들이는지 불투명해졌다"

"새롭게 협상 재개를 요청한 정도에 불과할 뿐"
"어떤 안 받는다는 건지 분명히 하라"

2021.03.19 19:24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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